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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11일자 세계일보 사회면 기사

 

아동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사면서

‘대리 외상 증후군’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11일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게시판에는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정인이가 생각나 화장실 가서 눈물 흘렸다.

다른 생각을 하려 해도 (직접) 얼굴도 못 본 정인이가 생각나

괴롭고 죄책감이 든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회원은 “검색을 통해 내가 대리 외상 증후군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정인이의 묘지를 직접 보고 와서 감정을 좀 추스를 수 있었다.

저처럼 감정적으로 많이 힘드신 분들은 정인이 가는 길을 보러오셔서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중략...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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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마음소풍 이야기에 게제된

<연쇄적 트라우마, 대리 외상 증후군 극복방법>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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